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69
이메일 작성일 2018-10-18 10:14:08
파일 2018 안성면소식지.PDF(28.8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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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 소식지 - 2018년



소식지의 첫 문은 안성면의 어린이들이 '내가 듣고 싶은 말' 이라는 주제로 그린 그림으로 열었습니다. 정말 깜찍하니 소식지에서 확인해 보시길.



진도리 청년회는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잔치를 열었습니다. 예전에는 행사비 마련을 위해 나무를 심고 그 일당으로 비용충당을 했다고 합니다.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23년째 지켜오고 있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전통혼례식을 올린 중산마을 황정규 이영미 부부는 전통혼례를 선택하면서 잔치 분위기속에서 마을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50년이 넘은 안성장터 '정원집'은 "안성 장날은 정원집 가는 날이다"라고 할 정도로 유명했던 국밥집입니다.

소머리 국밥이 대표메뉴인데 쫄깃한 소머리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더불어 잔술에 무료안주도 제공합니다.

안성장에서 시장보시고 돌아가는 길에 시원하게 국밥 한그릇에 막걸리 한잔 어떨까요?



안성시외버스터미널은 2017년 2월 지역 주민들은 위해 문화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무료한 시간에 전북과 무주군의 문화를 느껴 볼 수 있는 찬스가 될 것입니다.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가 7월21일~8월19일 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복숭아 따기, 투명 카누 타기, 야생화 채취, 물썰매 타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문마을에서는 전통 불꽃놀이(전북도 무형문화재)인 낙화놀이 축제를 즐길 수 있고 부대행사로 마을 먹거리 장터, 이동식 카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명천마을 송어잡기 체험은 맨손으로 송어, 메기를 잡고 즉성에서 구워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구독 문의 : 안성면공동체활성화지원단 ☏ 063-32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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