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28
이메일 작성일 2018-10-16 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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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순창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소식지 - 7월호



7월의 순창군마을공동체협의회 최훈 회장은 귀농귀촌인과 마을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하며,

마을에 귀농 귀촌이 이뤄져야 하는데 마을에서는 이러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최훈 회장은 순창군 최초로 권역에 물레방아를 설치하고, 

저수지와 진입도로 등에 백일홍 나무를 면 최초로 150주를 심었고 이러한 일들이 귀농귀촌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쌍치면 입실마을의 전경을 손수 그린 요약도로 아담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마을 승어실과 외양실'

순창군에서도 가장 안쪽에 자리잡은 임신마을은 쌍치면 학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를(승), 물고기(어), 집(실) 자를 써

물고기가 올라오면 마지막 마을이여서 나가지 못한다 하여 붙여진 승어실과 외양실로 이루어져 있다.

고도 300m에 위치한 마을답게 맑은 공기와 산세가 아름다우며 마을 안쪽에는 국사봉 등산로 입구가 있어 등산이 가능하고

매해 4,5월이면 국사봉 철쭉제가 열릴 정도로 철쭉이 유명한 곳이다.


쌍치면 쌍계리의 중앙에 위치한 금계슈퍼. 붉은 벽돌로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에는 간판이 없지만 알루미늄 평상 위로 가지런히 놓여있는 물품이 눈에 띄기에 이곳이 점빵임을 알 수 있다.

40여 년 전에 지금의 금계리로 이사와 터전을 잡고 삶을 이어오시는 사장님이 들려주시는 얘기속에서 쌍치면의 길고 긴 현대사를 가늠할 수 있다.

(구독 문의 : 순창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 063-65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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