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8
이메일 작성일 2018-08-31 15: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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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5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행사장 전경>



<순창 두지마을 발표>



<순창 두지마을 수상>



<완주 고산촌마을 발표>



<완주 고산촌마을 수상>



<진안 상가막마을 발표>



<진안 상가막마을 수상>



<참가마을 단체사진>


제5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가 8월 30일(목)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 마을'이란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중앙일보 주최,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콘테스트는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여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만들기 붐을 조성할 목적으로 매회 개최되고 있다.

총 20개 마을이 4개 분야로 나누어 출전하였으며, 전라북도에서는 문화복지분야 순창 두지마을, 아름다운농촌만들기캠페인분야 진안 상가막마을, 경관환경분야 완주 고산촌마을이 대표로 출전하였다.


순창 두지마을은 연꽃 작은 음악회, 요가교실 운영, 마을공동방앗간 등을 운영하고 주민 공동체를 복원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농촌운동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진안 상가막마을은 3NO(안버리기, 안묻기, 안태우기) 실천과 친환경농업, 그리고 깨끗한 마을만들기 위한 돌담길 조성, 전통 장례문화인 상여소리를 선보였다.

완주 고산촌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시를 쓰고 장승 및 솟대를 세우고 폐가전 제품을 활용해 냉장고 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 경관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다.


콘테스트 결과 순창 두지마을은 문화복지분야 입선으로 상금 700만원과 상패를 수여받았으며, 아름다운농촌만들기캠페인분야 진안 상가막마을과  경관환경분야로 완주 고산촌마을은 동상을 수상하여 상금 1,000만원과 상패 수여받았다.